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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아's 맛집 후기

[버거킹 신메뉴 리뷰] 미친 크기의 햄버거! 스태커4 와퍼 먹어본 후기

by 비나아 2021. 1. 30.

 버거킹 스태커 4 와퍼 

버거킹 스태커4 와퍼

안녕하세요?

오늘은 버거킹에서 무려 소고기 패티가

4개 되는 신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보았습니다! 

 

버거킹은 우선 크기가 워낙 커서

햄버거 하나를 저 혼자서 다 먹기엔

살짝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잘 즐겨먹진 않았던 브랜드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먹을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버거킹 스태커 4 와퍼
단품: 12,500원
세트: 14,500원

버거킹 스태커4 와퍼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벌써 포장지에서부터

크기가 어마어마하죠?

대망의 버거킹 오픈식!!!

이렇게 사진으로 봐선 

햄버거가 얼마나 큰지 

감이 잘 안잡히지 않나요??

짜라란~~

이렇게 옆에서 찍은 모습은 정말...

비주얼에 너무 감탄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쉑쉑 버거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 비주얼만큼은

쉑쉑버거 부럽지 않더라고요.

캬..

사진으로만 봐도 갑자기

배가 너무 고프네요.

저 부드러운 치즈와 

소고기의 풍미가 넘치는 패티 4장!

그리고 촉촉한 빵까지...

너무 맛있겠죠?

저는 이렇게 반으로 갈라보니 

더 햄버거의 크기가 실감이 나더라고요.

 

이 햄버거의 열량이 무려

1,707 칼로리라고 합니다.

와우ㅇ0ㅇ

이제 먹어볼게요~

" 고기는 부드럽고 입 안에 소고기 풍미가
가득 차서 행복한 맛"

우선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한입에 먹으려면 입을 엄~청 

크게 벌리셔야 해요.

저는 사진을 찍어서 보여드리기 위해

이렇게 반으로 나눴지만,

여러분들은 바로 먹으시면

먹기가 더 수월할 겁니다.

그래도 워낙 햄버거가 옹밀종밀 

잘 붙어있어서 먹는데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것 말고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우선 고기 패티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이게 바로 미국의 맛이구나!!

싶더라고요.

또한 토마토와 피클 그리고 양파가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안에 촉촉한 마요네즈 양념도 너무 맛있고..

 

중간중간 들어있는 치즈들도 너무 고소해서

먹는 내내 너무 행복하면서도

이게 바로 살찌는 맛이구나!!!

라고 확 느껴졌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이렇게 가끔씩 먹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스트레스 해소에 직방!!

 

그래서 저의 버거킹 스태커 4 와퍼 

신메뉴 평점은

별 5개 중 5개 드립니다

흠잡을 곳이 없더라고요.

 

그럼 전 오늘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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