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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아's 맛집 후기

[카페 노티드 안국] 안국역 노티드 도넛 다녀온 솔직 후기

by 비나아 2021. 7. 3.

노티드 도넛 

#드디어 가봤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렇게 유명하고 그토록 

먹어보고 싶었던 노티드도넛을 다녀왔어요.

 

집에서 나름 가까운 곳을 찾다보니

안국역 바로 앞에 노티드 도넛이 있더라구요.

 

안국역 2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노티드 도넛이 보입니다.

메뉴판

워낙 유명한 도넛이라 사람이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어요.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명하다 하면

다 찾아갑니다..

줄이 워낙 길어서 줄을 기다리면서

이렇게 메뉴판을 한팀씩 보면서

뒤로 돌리더라구요.

 

생각보다 도넛 종류가 다양해서 놀랬어요.

민초단이라면 민트초코도넛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줄이 왜이렇게 기냐 했더니,

안에 매장은 굉장히 좁았고 

매장 안에 한 팀씩 들여보내고 

주문하고 다른 팀이 들어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오래 걸릴 수밖에 없었나봅니다^^

포장

드디어 긴 기다림 끝에 

도넛을 포장했습니다.

 

우유생크림 도넛

누텔라 도넛

얼그레이 도넛

카야버터 도넛 

이렇게 4개를 주문했습니다 

가족들이랑 나눠먹으러고 

전달하고 씻고 나온사이

이렇게 제 도넛들이 사라져 있더라구요.....ㅎ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네요 ㅠ_ㅠ 

우유생크림은 이미 사라졌고,

얼그레이 도넛은 반 먹고 남겨주셨네요.

얼그레이 도넛은 개인적으로

제 스타일이였어요.

진하면서도 얼그레이의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이

도넛 빵과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크림이 진득하니 아주 가득 차있어서

너무 부드럽게 술술 잘 들어갔어요. 

 

누텔라 도넛

초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초코맛을 안볼 수가 없었어요.

 

누텔라면 맛이 없을 수가 없죠.

크림이 너무나도 부드럽고 달달하면서

위에 견과류가 뿌려져있어서

고소하기까지 하더라구요.

크림을 이렇게 쭉 짜도 

끝 없이 크림이 나오더라구요.

 

일단 도넛 빵은 부드럽긴 한데 

일반 도넛 맛이랑 다를 건 없었어요.

여기가 유명한 이유는

적당한 가격에 혜자스러운 크림 양과

맛있는 크림 덕분에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얘기를 얼추 들어보니 노티드도넛이

배달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이렇게 일찍 와서 

줄 30분이나 1시간씩 기다리지말구

배달 시켜 드세요....여름인데..

정말 맛은 만족했어요.

꼭 한 번쯤은 맛 볼만해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도넛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다음엔 우유 생크림 도넛 

꼭 다시 먹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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