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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아's 제품 리뷰/제품

에어팟 프로(AirPods Pro) 첫 개봉기: 저 에어팟 프로 사버렸어요~~><

by 비나아 2020. 3. 19.

에어팟 프로

#AirPods Pro #에어팟 프로

#에어팟 #에어팟 사보림 #헤헷 #날 위한 선물

 

여러분~~~~

저 에어팟 프로 드디어 샀어요!!!!!

생애 첫 무선 이어폰입니다.

요즘 유선 이어폰은 부끄러워서 

밖에서 안끼고 다닌 지 오래거든요.

에어팟 2세대와 프로를 굉장히 고민했는데,

그래도 이왕 사는 거 좋은 걸로 사자 해서

에어팟 프로로 질러버렸답니다.

저에게 주는 첫 선물이에요.^^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사버렸네요.

당연히 애드센스 월급으로 샀구요.

그래서 더 뿌듯해요.

구매는 당일 배송 가능한 곳에서 주문했고

가격은 할인받아서 30만 원 정도에 구매했어요.

 

제가 카페에서 책을 보거나 작업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노이즈 캔슬링 때문에 에어 팟 프로를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역시나 1,2세대와는 다른 디자인이죠~

포장지부터 얼마나 깔끔하고

기분이 좋던지 캬캬

에어팟 프로 케이스가 옆으로 조금 퍼져있네요.

유선 충전기가 들어있고요~

귀마개도 이렇게

small, large 사이즈로 여유분이 들어있어요.

역시나 기본 에어팟에 비해서 

케이스가 가로로 더 커져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케이스가 더 커진 게 조금 아쉬워요.

휴대용으로 별 차이점은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

작은 게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열어봤어요.

영롱 영롱 아주 그냥 이뻐요.

제가 너무 고심한 끝에 산 에어팟이라

왜 이렇게 이쁘고 애정이 갈까요.ㅋㅋㅋ

솔직히 전 기계에 '기'짜도 알지 못하는데 말이죠.

확실히 디자인이 확 달라졌어요.

길이가 이전 세대에 비해서 짧아졌고

커널형이라 둥글면서 이어폰 고무마개가 있어요.

이건 사람 귀 모양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데 저에게는 괜찮았어요. 

착용감이 착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

이제 휴대폰이랑 직접 페어링 해서 들어보기로 했어요.

저는 아이폰이라 이렇게 블루투스를 켜고~

그냥 휴대 기기에 케이스를 가져다 대면 

이렇게 자동으로 페어링이 돼요.

[연결]을 누릅니다.

그럼 바로 소리가 연결돼요.

 

그리고 아이폰은 케이스를 기기에 가까이 가져가면

배터리 잔량이 얼마인지 자동으로 보여줘요.

이제는 직접 소리를 들어봐야겠죠?

정말 기대가 많이 되었어요.

일단 설정에 들어가시면 

노이즈 캔슬링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놨어요.

대부분 자동으로 연결되어있고요~

 

이어팁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밑에 파란 글씨로 적혀있는 

'이어팁 착용 테스트'를 해보시고

잘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소리를 들어보니 음질도 괜찮고 확실히 

노이즈 캔슬링은 정말 갑 of the 갑이에요.

조카가 밖에서 인강을 듣는데 소리가 

아예 안 들린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거의 들리지 않고 들리더라도 정말 미세하게 들려요.

이어폰을 빼고 나면 확실히 다르다른게 느껴져요.

이 외에는 전 세대와 별다른 특별한 차이점이

크다는 건 못 느꼈고요.

굳이 여유가 넘치시는 분이라면 

1,2세대 프로 다 사셔서 번갈아 쓰시구요.

그런 게 아니라면 정말 잘 고민하시고 사셔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노이즈 캔슬링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 분들은

에어팟프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가격 빼곤 다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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